이틀전인가? 학교에가는데 길이 너무 막혔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겠지만 ." 날으는 자동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더군요. 헌데 거대한 소음과 매연 가스를 내뿜으며 이. 착륙하는 자동차가 아니라 백튜 더 퓨처에서의 주인공이 타고 다니는 스케이드보
드처럼 소리없이 강한 그런 자동차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놀라지 마십시오....아마 누군가가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공대생들이라면 누구나 배웠을 중력의 식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해답은 음의 질량을 가지는 물질입니다. 중력이라는 것이 양의 질량을 가진 물체들의 상호 작용에 의한 힘이라면, 두 물체의 질량 부호가
다르다면, 두 물체 상호간에는 척력이 작용하게 되고 지구에 의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지구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
입니다. 즉 물체가 뜨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와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질량 m을 가진 물체는 아인슈타인의 E=mc^2의 관계에 의해 고유 에너지를 기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양의 질량을 가진 물체 상호간에 생성되는 중력에 대응하여 공중에 뜨기 위해 연료를 소비한다는 행위를 위의 식과 관련지어 생각해 보면 -E에 대한 음의 질량을 생성하고 있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양자 역학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대한 깊이가 하염없이 부족한 저로서 음의 물질의 존재에 대해 입증할 방법은 없지만 앞의 제 이런 생각이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더군요. 헌데 거대한 소음과 매연 가스를 내뿜으며 이. 착륙하는 자동차가 아니라 백튜 더 퓨처에서의 주인공이 타고 다니는 스케이드보
드처럼 소리없이 강한 그런 자동차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놀라지 마십시오....아마 누군가가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공대생들이라면 누구나 배웠을 중력의 식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해답은 음의 질량을 가지는 물질입니다. 중력이라는 것이 양의 질량을 가진 물체들의 상호 작용에 의한 힘이라면, 두 물체의 질량 부호가
다르다면, 두 물체 상호간에는 척력이 작용하게 되고 지구에 의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은 지구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
입니다. 즉 물체가 뜨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와 동시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질량 m을 가진 물체는 아인슈타인의 E=mc^2의 관계에 의해 고유 에너지를 기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양의 질량을 가진 물체 상호간에 생성되는 중력에 대응하여 공중에 뜨기 위해 연료를 소비한다는 행위를 위의 식과 관련지어 생각해 보면 -E에 대한 음의 질량을 생성하고 있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양자 역학이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대한 깊이가 하염없이 부족한 저로서 음의 물질의 존재에 대해 입증할 방법은 없지만 앞의 제 이런 생각이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댓글 4
-
이병호
2007.05.08 19:19
-
휘
2007.05.10 06:54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를 보면 불확적성 원리로 부터 진공안에서 물질/반물질이 쌍으로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두물체의 중력의 상호작용도 스핀이 2인 중력자라는 가상입자의 상호작용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입자가 아닌 끈 또는 막을 기본단위로 한 중력 상호 작용 모델이 연구되고 있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물질을 구성하는 스핀 1/2인 입자들에 대해서는 불확정성 원리로 부터 물질/반물질의 존재가 증명이 되는데 이러한 정리가 중력자와 같은 가상입자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것인지... 물질이 중력자를 발생시켜 다른 물질과 인력의 상호작용을 한다면... 반물질은 반중력자를 발생시켜 다른 반물질과 척력 상호작용을 하는건 아닐지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루고 있는 물질은 반물질이 아니기때문에 반중력자를 발생할 수 없는 것은 아닌지. 뭐 입자물리 근처에도 못 가본 저로서는 그냥 이런저런 생각만 해봅니다. -
ㅡㅏ
2007.07.19 00:49
음중력 중력파가 음파인 중력이 가능한지... -
www.kimst.
2007.07.19 00:58
1994년 어느 나라의 신무기 연구소에서는 저음파 생성
기계들을 이용하여 스치로폴 조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실험을 하던 물리학자 L이 이상한 발견을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여러 스치로폴 조각들을 저음파가 생성한 투명
X자 연결선 마디마디에 올려놓은 L은 음파를 낮추면
낮출수록 허공에 떠있던 스치로폴 조각들의 거리가 서로
멀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음파를 최저치로 낮추다
갑자기 연구소의 지붕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고 합니다.
곧이어 저음파 생성기를 켜둔채 밖으로 뛰어나갔던
그는 연구소 지붕위 상공에 먼지와 모래가 X자 음파
연결선의 모습으로 뭉쳐져 있는 것을 보다 기발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그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초강력 저음파 생성기를
새로이 제작하여 음파를 원하는 강도로 낮춰 무거운
물체를 공중에 띄우는 것 이었다고 하며, 만약 우주
항공국이 비싸고 위험한 로켓과 연료 사용없이 오직
필요한 우주왕복선과 우주인들을 음파만을 이용해
대기 위로 올려놓는 것을 상상해본 그는 자신의
발견이 인류의 우주항공 기술을 엄청나게 향상시킬수
있겠다며 대단한 열의를 가졌다고 합니다.
곧이어 브리핑 자료들을 작성하기 시작한 L은 몇일뒤
관련 학자들과 장성들에게 자신이 발견한 현상의 기본
원리와 이론을 설명 하였다고 하며, 여러 장성들이 자신의
설명을 듣다 문제의 발명이 대륙간 탄도탄 기술로 옮겨져
사전 발각없이, 그리고 기존의 로켓보다 더 빠르게 적을
공격할 수 있냐고 묻자 그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대답을 해주어 그들을 놀라게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문제의 음파 발사기가 로켓의 동체 밑에 붙어 원격
조종을 통해 로켓을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론도
설명한 L은 그와 같은 기술은 만약 로켓이 목적지에서
불발할 시 문제의 신기술이 적에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일단 모든 연구를 음파 생성기에 의해
물체가 조종되는 것으로 맞추었다고 합니다.
브리핑이 끝난뒤 연구실로 돌아와 초강력 저음파 생성기
도면을 만들기 시작한 L은 군수공장에서 기계를 제조하기
시작한 한달만에 초대형 저음파 생성기를 완성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기계의 완성뒤 작은 빌딩만한 생성기를 멀리 있던 나무에
맞추고 저음파를 발사한 L은 거대한 나무가 뿌리채로 뽑혀
상상을 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먼 장소를 향해 날아가는
것을 본 뒤 생성기의 전원을 끄자 육중한 나무가 엄청난
소음을 내며 땅에 내동댕이 쳐지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얼마후 군인들이 우주항공국에서 우주왕복선을 옮길때
사용하는 육중한 크레인으로 무거운 고철더미를 가져온
것을 본 L은 음파를 고철더미에 맞추고 음파를 내리기
시작하자 연료가 꽉 차있는 우주왕복선 처럼 무거웠던
강철더미가 깃털처럼 허공에 떠올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
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보고 실험이 대성공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음파선을 가로질러 날아가던 새가 음파선
속에 갇힌 즉시 몸이 폭발해 죽는 모습을 본 L은 이론상
불가능한 현상을 목격하고 의아해 하였다고 하며, 음파가
아무런 하자없이 대기까지 올라가려면 그보다 훨씬 더 센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L은 여러 생성기들을 먼저
높낮이 다른 허공으로 끌어올리고 이들의 독자적인 음파를
이용하여 물체를 우주까지 전달한다는 구상을 하였다고
합니다.
얼마후 이를 실제로 실험해 본 L은 여러 음파가 한 부분
에서 만날시 음파선들이 양사방 팔방으로 흩어지며 물체
근처에 이상한 진공 벨트가 형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
다고 하며, 당시 어떤 원리로 생성되었는지 알수없는 파란
전자 스파크가 튀기는 진공 벨트에 둘러쌓이는 물체가
세상의 어떠한 힘이나 무기도 뚫을수 없는 최강의 방어
막을 갖게 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그는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고 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음파들이 서로 만날시 일으키는 괴 반응과
전자막 등의 과제점을 풀지못해 인간을 대기로 옮기는
실험을 하지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 실험에 성공한 영국의 전자방패 ---
(런던) 2002년 8월 19일 영국의 한 유명 일간지는 자국의 국방성이
전자방패를 개발 하였다는 뉴스를 발표하여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전자방패가 장착된 탱크에 RPG-7 대전차 로켓을 발사한 국방성
연구소 임원들은 탱크에 정통으로 맞은 로켓이 전자방패를 뚫지
못하고 탱크에 아무런 해를 입히지 못하자 실험이 성공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 후 움직이는 장갑차에 여러발의 대전차 로켓을 발사한 연구소
임원들은 전자방패가 모든 로켓들을 성공적으로 차단한 것을 재차
확인하고 전자방패의 후속작을 연구하기 시작 하였다고 합니다.
문제의 전자방패는 영국의 켄트주 포트 할스테드 기지의 방어
과학기술 연구소에서 국방 연구원들에 의해 개발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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